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가 글로벌 캠페인 '서포트 위드 스타일(Support with Style)'을 진행한다.
'우아한 스타일과 페어 플레이 정신으로 하나가 되어 응원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 캠페인은 "스타일이 없다면 진정한 승리가 아니다"라는 르네 라코스테의 정신을 그대로 담았다.
특히 브라질에서 촬영된 광고 캠페인은 프랑스 유명 여배우이자 모델인 에믈린 발라드와 영국 톱 모델 조지 바넷의 스타일이 함께하는 페어플레이 정신을 담았다. 또한 프랑스 일렉트로 팝 듀오 '더 슈즈'의 유니크한 비트가 함께한 캠페인 비디오는 퍼포먼스 댄스 아트 그룹 'I COULD NEVER BE A DANCER'의 연출로 경쾌한 무브먼트가 돋보이는 중독성 강한 응원 댄스를 탄생시키며 유행을 예고했다.
라코스테의 글로벌 프로젝트 '서포트 위드 스타일(Support with Style)'은 8월 한달 동안 전세계 라코스테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캠페인 스토리를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며, 소비자들 또한 해시태그 #SupportWithStyle을 통해 캠페인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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