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브랜드 '에프알제이진(FRJ Jeans)'이 2017 봄 시즌 신상품 품평회를 개최했다. |
글로벌 기업 '한세예스24홀딩스'의 계열사인 데님 브랜드 '에프알제이진(FRJ Jeans)'이 2017 봄 시즌 신상품 품평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젯셋(Jet Set)족과 로드 트립(Road Trip)을 메인 콘셉으로 한 100여 종의 신상품이 발표됐다.
먼저 평일에는 조직에서 맡은 업무를 다하고 휴일에는 도시를 찾아 휴가를 즐기는 젯셋족의 라이프스타일을 콘셉으로 한 제품을 선보였다.
△ 출장 중에 필요한 블레이저 △ 아우터로 활용이 가능한 셔츠 △ 롤업해 입기 좋은 셀비지 RAW 데님 등 계절감을 살리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의 제품들이다.
특히 비행기, 표지판 등 도심 속 자유를 표방하는 다양한 아이템을 디자인에 녹였으며 리넨, 폴리/나일론 혼방, 레이온 피치된 코튼 등 실용적인 소재를 사용해 호평을 받았다.
이어서 기능성과 착용감이 강조된 로드 트립의 노마드(Nomad) 룩이 공개됐다. 이 라인은 △ 바람을 막아 주는 패커블 윈드 브레이커 △ 페인팅된 디스트로이드 스웨트셔츠 △ 빈티지한 카고 데님 등 뛰어난 기능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컬러는 라이트그레이, 샌드베이지, 카멜, 카키 등 모험이 떠오르는 색상을 사용했다. 또한 방수 코팅된 나일론, 피치 가공된 메모리 등 새로운 소재들을 접목해 눈길을 끌었다.
은수빈 '에프알제이진' 홍보팀장은 "내년 봄 시즌에 공개되는 신상품들은 가성비와 실용성을높이는 동시에 스타일리시함을 놓치지 않아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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