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잇' 시즌오프 |
온라인 명품 오픈마켓 '머스트잇'이 2016 S/S시즌을 마무리하는 시즌오프 기획전 'SEASON OFF TIME FOR MAN'을 선보였다. '머스트잇'은 해외 글로벌 브랜드 중에서도 패션 명품을 전문으로 다루는 버티컬 오픈마켓이다.
이번 시즌오프 기획전은 상반기 결산 자료를 토대로 새로운 주요 소비층인 20-30 남성 고객들에게 각광받았던 2016 S/S시즌 인기 브랜드의 핫 아이템을 엄선해, 최대 72%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20-30 남성 우수고객 10명 중 4명 꼴로 구입한 브랜드 '톰브라운'의 체크 자켓을 38만 9000원에 선보인다. 또한 전년 대비 거래액이 4배 이상 급신장한 컨템포러리 브랜드 '닐바렛'의 프린팅 티셔츠를 18만 7000원에 선보인다.
또한 고스룩을 선도하며 전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릭오웬스'의 다크쉐도우 멤피스 쇼츠 블랙(38만 8000원)과 하이엔드 스트릿을 추구하는 '지방시'의 지저스 디스 패치 티셔츠(58만 5000원), 대표적인 락시크 브랜드 '생로랑'의 무파진(57만 8000원), 항상 새로운 개념을 추구하는 이태리 명품 브랜드 '발렌티노'의 락스터드 히든 스니커즈(47만 7000원)처럼 이번 2016 S/S시즌 동안에 가장 많은 인기를 얻었던 핫 아이템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만나볼 수 있다.
머스트잇 상품기획팀은 "올 상반기 온라인 명품 시장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로 20-30 남성 고객층의 급성장을 꼽을 수 있다"며 "이에 머스트잇에서는 2016 S/S시즌을 마무리하며 20-30 남성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를 얻었던 핫 아이템으로만 특별 구성된 기획전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머스트잇에서는 여성 고객들에게 2016 S/S시즌 동안 사랑받았던 '이자벨마랑', '마쥬', '산드로' 등의 인기 브랜드를 온라인 최저가로 선보이는 'SEASON-OFF TIME, LADIES!' 시즌오프 기획전도 함께 진행 중이다.
이민지 계명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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