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웨어 브랜드 'LPGA 갤러리'가 새 얼굴로 신수지, 헬로비너스 나라와 앨리스, 이재윤을 발탁했다. |
골프웨어 브랜드 'LPGA 갤러리'가 퍼포먼스, 라이프스타일, 남성 라인의 2016 F/W 모델로 신수지, 헬로비너스 나라와 앨리스, 이재윤을 각각 발탁했다.·
엠케이트렌드가 이번 7월 새롭게 론칭한 'LPGA 갤러리'는 'LPGA'만의 고유한 컬러와 패턴으로 유니크한 감성을 전개한다. 전문 골프 동작에 최적화된 퍼포먼스 라인과 가벼운 운동과 실내 활동에 적합한 라이프스타일 라인, 남성을 위한 세컨드 브랜드 'M by LPGA'로 구성된다.
신수지는 전 국가 대표 리듬체조 선수 출신으로 현재 골프 TV의 프로그램'신수지, 천이슬의 스윙 스윙(Swing Swing)' 에 출연하며 골프 마니아로서 건강한 이미지를 발산하고 있다. 그녀는 필드에서 플레이하기 좋은 기능성 제품으로 구성된 퍼포먼스 라인을 잘 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수지 |
헬로비너스 나라와 앨리스는 무결점 몸매와 생기발랄한 이미지로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라인의 콘셉을 전달할 예정이다.
헬로비너스 나라와 앨리스 |
이재윤은 남성적인 매력으로 'LPGA'에서 오는 여성적인 이미지를 상쇄하고 남성 전문 골프웨어 브랜드 콘셉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LPGA 갤러리' 관계자는 "이 브랜드의 론칭으로 스포티한 골프웨어 브랜드로써의 개성과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모델을 선정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재윤 |
김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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