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짧은 소매를 찾게 되는 요즘이다. 밖으로 드러난 손목이 허전하다면 컬러풀 워치로 포인트를 더해 보자. 상황에 맞는 컬러풀 워치 선택법을 소개한다.
◇물놀이에 딱, 플로럴 패턴 워치
물놀이에는 톡톡 튀는 색감과 개성 넘치는 패턴이 어우러진 '타이맥스'의 '위켄더 리버서블 시리즈'가 제격이다. 상큼한 컬러와 플라워 패턴은 캐주얼한 무드를 자아낸다. 또한 양면 착용이 가능하고 방수 기능이 탁월해 활용도가 높다.
'타이맥스'의 '위켄더 리버서블 시리즈' |
◇아웃도어족을 위한 기능성 워치
'빅토리녹스'의 '이녹스 워치'는 레저를 즐기는 아웃도어족에게 적합하다. 강화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뛰어난 내구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특히 탈부착이 가능한 범퍼는 시크한 느낌을 자아내 센스 있는 아웃도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빅토리녹스'의 '이녹스 워치' |
◇장마철에 딱, 러버 밴드 워치
'가가 밀라노'의 '러버 밴드 워치'는 장마철을 쾌적하게 만들어 줄 아이템이다. 러버 소재는 땀과 오염에 강하고 착용감이 편안하다. 또한 유니크한 패턴과 독특한 컬러는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가 밀라노'의 '러버 밴드 워치' |
김나현 기자
kn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