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현대 남성들을 위한 완벽한 셔츠 '첸토필리(100 Fili) 셔츠 컬렉션'을 선보인다.
첸토필리 셔츠의 이름은 이탈리아어로 100을 뜻하는 첸토(Cento)와 실을 뜻하는 필리(Fili)를 합성한 것으로 원단의 밀도를 나타내는 방식인 카운트(ct)에서 유래했다. 1cm당 100카운트의 촘촘한 밀도를 지녔다는 뜻으로 최고급으로 알려진 이집트산 코튼 중에서도 희귀하기로 이름난 마코 기자(Mako Giza)산 140번수 코튼 극세사를 원사로 사용했다. 섬세한 원사로 빈틈없이 짜여진 원단 덕분에 첸토필리 셔츠는 코튼 특유의 깨끗한 느낌은 물론 실크 같은 자연스러운 광택과 부드러운 감촉이 돋보인다.
첸토필리 셔츠 컬렉션은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는 블루 색상 및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선보이며 럭셔리 맞춤 서비스의 정수인 수 미주라 서비스를 통해 맞춤 셔츠로 제작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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