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블랑쉬’ 팝업 스토어 전경. |
‘수스’와 ‘르피타’를 전개 중인 렙쇼메이에서 2016년 가을 시즌 세 번째 여성복 브랜드로 ‘메종 블랑쉬(Maison Blanche)’를 론칭한다. 이미 백화점 유통을 기반으로 오는 8월 롯데백화점을 포함, 약 15여개 매장을 확보해 놓은 상태이다.
유러피안 컨템포러리 ‘메종 블랑쉬’는 새로운 스타일을 추구하고 시대를 앞서가는 여성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이다.
‘메종 블랑쉬는’ 남에게 보여지는 것보다 스스로의 가치 추구를 중요시하는 30대 의 합리적인 여성층을 메인 타깃층으로 공략한다. 서브 타켓으로 20대부터 40대 까지 흡수, 소비자의 연령보다는 그들의 가치관, 라이프 스타일로 공략하는 유러피안 컨템포러리 감성의 브랜드이다.
‘메종블랑쉬’는 현대 여성의 일상생활을 위한 심플하면서 세련된 의상, 필수 아이템들로 구성된다. 구속하는 곳 없이 편안하고 유연하게 전개되는 실루엣, 자연스러운 핏 앤 플레어 실루엣이 공존하며, ‘스타일링 가능성’과 연결되어 보다 접근하기 쉽도록 제안되고, 캐주얼과 셋업물의 모드를 모두 가져간다.
‘메종 블랑쉬’는 범람하는 정보와 바쁜 일상에서 ‘슬로우 라이프(slow life)’를 지향하는 현대 여성들을 위한 공간으로 제안되고 있는 것이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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