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의 뜨거운 열기와 함께 다양한 뮤직 페스티벌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브로큰 맨션'이 페스티벌에서 평범하지만 감각적인 룩을 뽐낼 수 있는 티셔츠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주로 밤 시간에 열리는 페스티벌의 클라이맥스에는 리플렉티브 소재의 아이템을 추천한다.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티브 소재는 낮에는 물론 밤에 더욱 화려하게 빛나 페스티벌 룩으로 제격인 제품. 큼지막한 프린트가 새겨진 '브로큰 맨션'의 티셔츠는 무심한 듯 시크하게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여기에 핫팬츠나 청바지는 물론 가죽 레깅스와 다양한 액세서리를 매치하면 더욱 개성있는 페스티벌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친구, 연인과 함께 같은 디자인의 티셔츠를 착용해 재미있는 트윈룩으로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도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한편 '브로큰 맨션'의 감각적인 티셔츠 제품은 공식 온라인몰과 에이랜드, 무신사, 지트리트 등 온·오프라인 셀렉트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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