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폴리'가 글로벌 SNS 스타들과 캠페인을 벌인다. 사진은 호주 출신의 패션 블로거 릴리 메이맥. |
그리스 액세서리 브랜드 '폴리폴리'가 SNS스타인 '릴리 메이맥'과 함께 섬머 캠페인 '폴리폴리 아일랜드 호핑'을 진행한다.
아일랜드 호핑은 '폴리폴리'의 글로벌 캠페인 '실버 썸머'의 일환으로 글로벌 SNS 스타 10인이 '폴리폴리'와 함께 그리스 키클라데스 지역으로 여름휴가를 떠나 그녀들만의 바캉스 주얼리 스타일립을 공개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190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호주 출신의 릴리 메이맥이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밖에도 러시아 패션 블로거 소냐 에스만, 영국 배우 루이스 로, 영국 방송인 사브리나 체키치, 영국 패션 블로거 클레어 샤넬르, 그리스 배우 패트리시아 미리크 페리스테리와 토니아 스티로폴로, 그리스 패션 블로거 토니아 소티로포루와 니나 울제 크로쿠엘, 스페인 패션 블로거 지나 차코플리아 등이 다양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폴리폴리'의 아일랜드 호핑 캠페인 화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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