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어디 가서도 밀리지 않는 바캉스룩 뭐 없을까? 과감한 스타일을 입어보고 싶지만 그래도 무난한 스타일이 원하다면 믹스매치가 쉬운 아이템 몇 가지만으로도 충분히 돋보일 수 있다. 짧은 휴가, 경제적이고도 어디가서 밀리지 않는 바캉스 패션을 소개한다.
시계 방향으로부터: 브릴리브(브레이슬릿), 바버(백&파우치), 롱샴(원피스), 티쏘(시계) |
바캉스에서 편안함과 멋스러움을 동시에 연출하고픈 남성이라면 하의에 더욱 신경 쓰면 좋을 것이다. 특히 심플한 티셔츠 류에 다양한 색상의 티셔츠나 패턴이 그려진 팬츠를 매치한다면 유난스럽게 꾸미지 않은 휴가지에서 주목 받는 훈남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액세서리는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시크한 멋이 돋보이는 선글라스 류와 생활 방수가 가능한 러버 밴드의 손목 시계 그리고 썸머 룩에 확실한 포인트를 선사할 파나마 햇 정도면 충분하다.
시계 방향으로부터: 바버(파나마햇), 부테로(샌들), 바버(티셔츠 & 팬츠), 미도(시계) |
마지막으로 바캉스를 위해 옷이나 소품 구입할 대 너무 비싼 것을 구입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왜냐하면 계절적인 특성 상 1년에 한두 번 사용하기 때문에 다음 해에는 트렌드가 바뀌어 다른 것을 사고 싶어하기 쉽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 대에 트렌드를 타지 않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구매이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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