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웨어 '그린조이'가 전속 모델 추성훈ㆍ야노시호 부부와 함께 한 CM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번 촬영에서 추성훈ㆍ야노시호 부부는 '그린조이'의 2016 F/W 스타일링에 맞는 독특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필드 패션을 선보였다.
추성훈은 필드를 정복하는 거친 남성의 이미지를 재해석해 패셔너블한 면모를 보였고 일본 최고의 톱 모델인 야노시호도 일상패션에서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골프웨어를 연출했다.
'그린조이'는 다가오는 F/W 시즌 디자인, 소재, 패턴의 기능성을 업그레이드해 보다 활동적이고 따뜻한 감성과 무드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동시에 전속모델인 추성훈ㆍ야노시호 라인을 통해 도시와 필드를 넘나드는 세련된 감각과 필드를 지배하는 활동성을 동시에 겸비한 기능과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그린조이'의 이번 CM은 8월부터 공중파 및 케이블 방송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브랜드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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