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디 알바자'의 여름 일부 상품이 조기 품절되는 등, 전년대비 매출이 40% 증가세를 보였다. |
‘반하트 디 알바자’의 매출이 고속 상승세이다. 신원에서 전개하는 ‘반하트 디 알바자’가 전년 대비 40% 이상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남성복 강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브랜드는 컨템포러리한 디자인의 린넨 재킷과 셔츠, 티셔츠, 팬츠 등의 아이템과 시즌 오프 세일 진행이 매출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반하트 디 알바자’가 올해 S/S 제품으로 출시한 컬러 블록 셔츠는 출시 직후 조기 품절돼 리오더에 돌입했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여기에 7월부터 출시한 가을 신상품 반응이 하반기 매출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두영 CD는 "지난 5월 진행한 반하트 올 F/W 프리젠테이션에서 뉴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 것이 주효, 컨템포러리한 리딩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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