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가방 브랜드는 물론 개성 넘치는 가방 브랜드도 FRF를 찾았다. 자신만의 콘셉으로 사랑받고 있는 가방 브랜드를 찾는다면 오는 12~14일 학여울역 SETEC에서 열리는 패션리테일페어를 놓치지 말자.
'얼킨'은 아티스트의 아트워크를 담은 하나 뿐인 업사이클링 백을 선보인다. |
아티스틱 업사이클링 브랜드 '얼킨'은 버려지는 캔버스천의 습작들을 사용해 상품을 만들어 현 시대에 아티스트들과 대중들을 소통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아티스트의 작품이 들어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가방으로 소비자들에게 예술의 가치와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24도씨'는 인체에 가장 기분 좋은 온도인 24℃를 테마로 24가지 컬러의 가죽 핸드백과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자체 아뜰리에에서 핸드메이드로 세심하게 제작되는 '24도씨'는 이탈리아 테너리의 가죽과 하이엔드 지퍼 등 까다롭게 고른 소재를 사용해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심플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놈코어 룩을 대표하는 가방으로 이슈를 끌고 있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24도씨'는 24가지 컬러를 담은 미니멀한 백으로 주목받고 있다. |


'이삼오삼육오'는 지구의 자전축 23.5도와 인간의 체온 36.5도를 조합한 이름으로 지구와 인간이 소통하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에 기능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아이디어 가방 브랜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PVC 지퍼를 이용한 컬렉션을 전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지구와 인간의 소통을 담은 아이디어 가방 '이삼오삼육오' |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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