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렌치 감성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24도씨(24℃)'가 오는 30일부터 7월 27일까지 신세계 센텀시티 몰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29cm, W컨셉, 위즈위드 등 유명 온라인 셀렉트 숍에서 만날 수 있었던 '24도씨'가 오프라인에서 첫 선을 보인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부산이라는 지역 특색에 맞게 특별한 사이즈로 제작된 썸머숄도 한정 판매 할 예정이다.
'24도씨'는 스물 네 가지 각기 다른 컬러의 이탈리아 테너리 가죽으로 만들어진 미니멀한 가죽 클러치, 플랫토트, 백팩, 팔찌를 선보인다. 자체 아뜰리에에서 100% 수작업으로 제작돼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오프라인에서는 첫 선을 보이는 만큼 특별 상품을 선보이는 등 신경을 썼다"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폭넓은 고객층과 만나 소통하며 브랜드를 더욱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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