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레인’, 이제 ‘오피셜 할리데이’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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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7 오후 6:31:02






리플레인(대표 김정은)의 니트 전문 브랜드 '리플레인'이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의 셀렉트숍 '오피셜 할리데이'에 입점한다.


지난 2013년 한섬 출신의 니트 디자이너 김정은 대표가 론칭한 '리플레인'은 자사 온라인 사이트부터 출발해 'W컨셉' '29CM' '퍼스트룩' 등의 온라인 셀렉트숍, 현대백화점 판교점 등 유통망을 넓혀왔다.


'리플레인'의 주요 아이템으로는 고급 코튼 소재의 니트 카디건, 리넨 소재의 재킷 세트와 슬립 원피스 등이 있다. 이탈리아산 최고급 소재로 만들어 유명 수입 브랜드 수준의 퀄리티를 구현하는 것이 '리플레인'의 강점이다. 높은 완성도로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동시에 원하는 20~40대의 폭넓은 세대를 아우르고 있으며, 캐주얼 룩부터 오피스 룩가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김주호 '리플레인' 팀장은 "론칭 4년차에 접어들면서 주요 백화점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셀렉트숍 등에서 입점과 콜래보레이션 제의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면서 "브랜드 이미지와 소비자층을 감안해 유통업체를 선별하고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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