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통상이 전개하는 '올젠'이 월드비전과 함께 '해피 클로젯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 위기 아동지원 사업을 위한 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소비자가 '올젠' 티셔츠를 구매할 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국내 아동에게 티셔츠가 기부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젠'은 올해 그래픽 티셔츠를 메인으로 한 '미스터 그린' 컬렉션, 기능성 티셔츠 '아이스티' 등 다양한 아이템을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올젠' 관계자는 "'해피 클로젯 프로젝트'는 '올젠'과 고객이 단순한 구매를 넘어서 가치 있는 행위를 함께 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며 "매년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아온 프로젝트가 올해도 여름 내내 진행되니 구매와 기부의 행복을 동시에 누려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9일부터 시작된 올해 '해피 클로젯 프로젝트'는 오는 8월 31일까지 이어진다.
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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