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프랑스 유아동복 '쁘띠 바또'가 팝 아티스트 '키스 헤링'과 콜래보레이션 컬렉션을 지난 21일 출시했다.
'키스 헤링'은 간결한 선과 강렬한 색채감,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상상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화가다. 그는 평소 아이들을 좋아해 그 애정을 담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쁘띠 바또'와의 콜래보에서는 '키스 헤링'의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인 '빨간 하트를 든 춤추는 커플'을 비롯해 '라디오맨' '댄시낸시' '고양이모자' 등 상상력을 자극하는 캐릭터들을 티셔츠와 민소매 톱, 속옷 세트, 신생아용 바디수트 등에 녹여냈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어린이들뿐 아니라 성인 남녀와 아동, 유아를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쁘띠 바또'와 '키스 헤링'의 컬렉션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본점, 센텀시티점,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한정판으로 만날 수 있다.


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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