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타마'를 전개하는 세스디에서 내추럴한 감성이 느껴지는 새로운 가방 브랜드 '팔라(PALLA)'를 론칭했다.
고대 여신들이 두르던 다양한 컬러의 숄이라는 뜻의 '팔라'는 심플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 합리적인 가격대로 차별화를 뒀다. 전 제품이 국내 생산으로 진행되며 '레더&스티치'라는 콘셉으로 국내산 소가죽과 스티치만으로 디자인되는 내추럴한 가방 브랜드다.
지난 5월 CJ홈쇼핑 '유난희 쇼'를 통해 론칭 방송을 마친 '팔라'는 높은 퀄리티와 가성비로 입소문을 타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팔라'의 전 제품은 브랜드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추후 국내외로 유통망을 늘려갈 계획이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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