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치'가 미키마우스 컬렉션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코치'의 75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컬렉션은 아메리칸 클래식의 상징이자 세계적인 오리지널리티를 가진 두 브랜드가 만나 주목을 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전문가들은 미키마우스의 스케치를 재구성해 '코치'의 모던함과 색다른 조화를 만들었다. 또 미키마우스의 귀모양을 '코치'의 시그니처 행택과 체인백, 새들, 딩키에 담아내 아이코닉한 백을 탄생시켰다.
스튜어트 베버스 '코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미키마우스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즐거움을 주는 아이콘이라고 생각한다"며 "'코치'가 가진 모던 럭셔리 감성에 미키마우스의 새롭고 젊은 시각을 불어넣었다"고 전했다.
'코치'의 미키마우스 컬렉션은 오는 7월부터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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