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VS 민무늬 원피스,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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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7 오후 6:31:43

'베스띠벨리'가 플라워 패턴 원피스에 심플한 아이템을 더해 절제미를 보여줄 것을 추천했다.



여름 시즌을 맞아 다양한 원피스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나만 가볍게 걸쳐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디테일에 따라 다채로운 무드를 연출할 수 있어 여름철 만능 아이템으로 꼽히기 때문. 이에 '베스띠벨리'에서는 패턴부터 민무늬까지 다양한 원피스를 제안했다.


◇ 플라워 패턴 원피스로 청순미 발산
청순하고 페미닌한 무드를 선호한다면 패턴 원피스가 제격이다. 깨끗한 흰 배경에 연한 초록, 핑크 컬러의 꽃 무늬가 감각적으로 가미된 '베스띠벨리' 원피스는 부드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타이트하게 떨어지는 라인이 여성의 실루엣을 강조해 은은한 섹시미까지 드러낼 수 있다.


청아함을 더욱 고조시키기 위해서는 심플한 아이템을 매치해주는 것이 좋다. 얇은 실버 목걸이와 길게 떨어지는 드롭 이어링을 함께 착용하면 여리여리한 느낌이 배가되고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로 마무리하면 절제미 있는 패턴 원피스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세련되고 도회적인 무드가 돋보이는 민무늬 원피스 스타일링



◇ 민무늬 원피스로 도회적 여성으로
깔끔하고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민무늬 원피스를 추천한다. 톤 다운된 블루 컬러가 매혹적인 '베스띠벨리' 원피스는 세련되고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투피스처럼 보이도록 디자인돼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미니멀한 액세서리를 더하면 럭셔리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실버 컬러의 원형 손목 시계, 투박한 듯 엣지 있는 미니백을 더하면 지적이면서도 매니시한 스타일의 원피스 패션을 즐길 수 있다.


'베스띠벨리' 관게자는 "편안한 착용감과 스타일을 자랑하는 원피스가 올 여름 여성들의 최적의 아이템으로 큰 인기를 끌 예정"이라며 "원피스에 카디건이나 맨투맨을 레이어드하면 한층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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