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키즈 멀티 스토어 플레이키즈 프로의 '헐리(Hurley)'가 아이들의 여름레저 활동을 위한보드숏 4종을 출시했다. |
스포츠 키즈 멀티 스토어 플레이키즈 프로의 '헐리(Hurley)'가 아이들의 여름레저 활동을 위한보드숏 4종을 출시했다.
'헐리'의 보드숏 신제품은 물놀이 후 아이의 체온 유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빨리 마르는 퀵드라이 기능성 소재로 제작됐다. 안감은 시원한 메쉬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이 좋으며 밴딩 처리가 되어있어 따로 이너를 입지 않아도 된다.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허리끈과 무릎 길이의 기장은 아이들의 원활한 활동에 도움을 준다. 바지 옆 포켓은 벨크로 형식으로 잠금이 가능하며, 물 빠짐 구멍이 있어 작은 소지품을 보관하기 좋다.
제품은 원앤온리 5컬러, 블락파티 3컬러, 줄리안플로우 1컬러, 플로럴 1컬러 총 4종 10컬러로 구성됐다. 사이즈는 105부터 170까지 출시되어 4세에서 17세의 다양한 연령대가 착용 가능하며 소비자 가격은 4만5000원에서 5만5000원 사이로 책정됐다.
박진아 플레이키즈 프로 MD는 "여름철 수상 레저 활동을 아이와 함께 즐기는 부모들이 늘어나면서 기능성 키즈 스포츠 의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트렌디한 디자인과 기능성 소재로 무장한 이번 헐리 보드숏 신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서핑 매니아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헐리'는 1979년 서핑 보드복을 내놓으며 출발한 미국 스포츠웨어 브랜드다. 수영복, 래쉬가드 등 서핑웨어를 중심으로 티셔츠, 팬츠, 점퍼, 후드 상하 세트 등 애슬레저 및 캐주얼웨어 상품군으로 점차 강화해 나가고 있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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