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푸마'가 2015년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에 선정된 초경량화 '네오' |
‘라푸마(Lafuma)’가 2015년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수상한 초경량 워킹화 '네오'를 출시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의 하나로, 네오는 지난해 제품 부문에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Best of Best)에 선정됐다.
네오는 한 짝의 무게가 약 170g에 불과해 장시간 워킹 시에도 발의 피로가 적다. 또한 발의 측면과 뒷부분을 단단히 잡아주는 엑스트랩(x-trap)을 적용하여 신발의 뒤틀림을 방지하고 걸을 때 안정감을 높여준다.
미드솔은 복원력이 뛰어난 EVA 소재를 사용해 어떤 길에서도 발의 평형성을 유지하고 역동적인 반발력을 제공한다. 아웃솔은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입체적인 물결 모양 밸런스 패드를 적용해 최적의 쿠션감을 구현한다. 라푸마의 네오는 여성용 제품으로 컬러는 블랙이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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