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밀라노'가 세련된 라인의 린넨 자켓을 출시, 와판을 눈 앞에 두고 있다. |
시대가 변하고 엄마 패션도 변했다. 전후의 억척스런 엄마 세대가 지나고 경제 부흥기의 70년대 이후 경제 성장기의 엄마들은 패션도 세련되어졌다. ‘몬테밀라노’가 그렇게 세련되어진 엄마패션으로 최고급 소재의 린넨 롱 재킷을 선보여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
‘몬테밀라노’ 린넨 재킷은 품이 넉넉하여 지적으로 여유있어 보이고 또 시원하게 입을 수 있고, **이나 타이트 스커트 등과 함께 입어 데일리 룩으로 세련되게 연출 할 수도 있다. 또한 물빨래가 쉬운 제품으로 물에 젖어도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게 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색상은 베이지와 다홍 두 가지.
디자이너브랜드 ‘몬테밀라노’는 화려한 디자인, 유니크한 콘셉뿐만 아니라 매주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신선함을 전달하여 중년 여성들에게 큰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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