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트'가 공부에 지친 학생들에게 리프레시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
형지엘리트의 교복 브랜드 '엘리트'는 KT뮤직과 함께 음악감상권 증정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엘리트'와 KT뮤직의 제휴 프로그램 중 하나다. KT뮤직은 최근 '지니' 모바일 앱에 국내 최초 음악 전문 가상현실(Virtual Reality) 서비스 '지니 VR'을 출시했다. '지니 VR'은 인기 가수의 라이브 공연이나 뮤직비디오를 360도 화면의 가상현실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학생들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알리려는 계획이다.
음악감상권을 원하는 소비자는 자신의 SNS에 '엘리트' 블로그와 카카오스토리에서 지니 VR이 소개된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하고, 해당 게시물 댓글로 공유한 SNS URL과 간단한 소감을 작성하면 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300회 음악감상 이용권(30명), 스마트폰 음악 무제한 다운로드 및 음악감상 이용권(20명)을 증정한다. 모든 음악감상권은 30일 간 유효하며, 당첨자는 7월 1일 블로그 및 카카오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엘리트학생복 관계자는 "학업에 지친 학생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음악을 들으며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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