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뤼드미엘'이 국내 시장 공략을 위해 서울 성수동에 쇼룸을 오픈했다. |
싱가포르, 홍콩, 두바이 등 아시아 6개국에서 이름을 알린 액세서리 '쌀뤼드미엘'이 한국에 쇼룸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쌀뤼드미엘'은 고영지 디자이너가 이끄는 주얼리& 잡화 브랜드로 과감한 디자인과 컬러감,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외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다. 이세탄, 타카시마야, 탕즈, 로빈슨 같은 해외 유명 백화점에서 유통 중인 이 브랜드는 한국 브랜드 임을 더욱 강조하고 국내 소비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지난달 서울 성수동에 쇼룸을 열었다.
지난 10일 진행된 '쌀뤼드미엘' 쇼룸 오픈식에는 패션 관계자들이 모여 브랜드의 또 다른 시작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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