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텐(TOPTEN)'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래시가드를 선보인다.
감각적이면서도 베이직한 아이템을 제안하는 신성통상의 '탑텐'이 서핑, 스쿠버다이빙, 스노클링 등 수상 스포츠용 의류로 자외선 차단은 물론 체온까지 보호해주는 기능성과 여성들의 고민거리인 군살을 가려주는 것에 더해 체형 보정 효과까지 갖춘 여름 필수 아이템 래시가드를 출시했다.
'탑텐'의 이번 시즌 래시가드는 우수한 부자재 사용으로 내구성을 높이고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 남성용 래시가드는 무채색에 컬러감 있는 패턴이나 레터링으로 포인트를 줘 누구나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여성용 래시가드는 여름에 어울리는 화려한 원색의 컬러를 활용, 스트라이프나 도트 등의 패턴이 어우러져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일반적인 티셔츠 모양의 풀오버, 지퍼가 달린 집업 외에도 여름철 몸매를 드러내고 싶은 여성들을 위한 크랍 풀오버 등 디자인도 다양해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탑텐' 마케팅 관계자는 "'탑텐'의 래시가드는 자외선 차단, 접촉냉감 등의 기능성은 여름 휴가철 연인과의 커플룩을 완성하거나 친구들과 함께 시밀러 룩을 연출하는 등 활용도가 높아 출시하자마자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긴 소매와 긴 기장의 워터 레깅스와 래시가드를 매치하면 무더운 여름철 피부 보호는 물론 스타일리쉬함을 배가시겨 패셔너블한 비치룩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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