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란제리 브랜드 '에팀'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4번째 매장을 열었다. |
프랑스 란제리 브랜드 '에탐'이 지난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4번째 직영 매장을 오픈했다.
'에팀은' 100년의 역사를 지닌 란제리 전문 브랜드로 국내에는 지난해 첫 소개된 후 론칭 6개월만에 강남 플래그십스토어,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가로수길점 등을 오픈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새롭게 선보이는 '에탐' 코엑스점은133m2 규모로 란제리, 홈웨어를 비롯해 바캉스 시즌을 더욱 빛내줄 스윔웨어, 비치웨어 등을 평균 셋트 7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한다.
'에탐'은 코엑스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보조 배터리를 증정하며, 인스타그램 팔로우 시 만원을 즉시 할인할 계획이다. 이와 함게 헌 브라를 반납하면 1인 1개수량으로 에탐 브라를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에탐 브라위크도 오는 15일까지 코엑스점에서 진행한다.
'에탐' 관계자는 "100년에 걸친 '에탐'의 노하우와 프랑스 감성을 경험한 고객들의 재구매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면서 "고객들의 성원으로 코엑스점에 이어 오는 7월 이태원 매장도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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