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식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타마(THAVMA)'가 2016 S/S 시즌을 맞이해 '첼시 VER.3 플레인' 핸드백을 출시했다.
편지 봉투 모양으로 디자인된 '첼시 VER.3 플레인'은 '타마' 특유의 심플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디자인이 더해져 절제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이탈리아 최고급 소가죽을 사용하고 내부의 수납이 용이하도록 스몰 포켓을 적용해 효율적인 수납이 가능하다. 여기에 탈 부착 가능한 레더 스트랩이 구성되어 있어 스타일에 따라 숄더 또는 클러치 투 웨이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해 실용성까지 겸비한 데일리 백으로도 손색이 없다.
연 그린, 그린, 딥그린, 블랙, 와인 총 5가지 컬러로 구성된 '첼시 VER.3 플레인'은 '타마' 전국 매장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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