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트로시티'가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6(이하 UMF)'을 후원한다. '메트로시티'는 패션 브랜드로는 최초로 UMF 코리아의 유일한 공식 파트너로 선정돼 올해 3년째 이 페스티벌을 함께하고 있다. UMF는 전 세계 80여 개국의 수만 명이 열광하는 대표적인 EDM 뮤직 페스티벌이다.
'메트로시티'는 이번 UMF 코리아에서 휴양지를 테마로 '메트로시티 존'을 만들고 아이스워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급속 휴대폰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 존, 포토제닉 존, 타투 존 등을 만들고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를 마련해 페스티벌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UMF 코리아는 '메트로시티'의 후원만큼 DJ 라인업도 풍성하다. 일렉트로닉 음악계의 전설적인 그룹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의 멤버였던 악스웰 세바스찬 인그로소가 결성한 '악스웰·인그로소'와 네덜란드의 영블러드 마틴 게릭스가 함께하는 것.
뿐만 아니라 데드마우스와 나이프파티를 비롯해 지난 2013년 UMF 코리아 무대를 뜨겁게 달궜던 아비치와 아프로잭이 5주년 헤드 라이너로서 다시 한 번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유인경 '메트로시티' 글로벌 세일즈 마케팅 부장은 "UMF 코리아와 함께 하는 것은 EDM을 즐기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문화와 패션이 융합한 세련된 무브먼트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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