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마가 브랜드 다각화 전략을 시행하며 올해 새로운 브랜드를 5개 론칭할 예정이다. |
썬마가 브랜드 다각화에 나섰다.
올해 초 썬마는 성인의류를 새로 론칭하기 위해 뉴 브랜드 기획팀을 발족했다. 뉴 브랜드 기획팀은 여러 노력 끝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GSON’ ‘U.T.B’ ‘위엔디엔(YuanDian)’ ‘ID&T’ ‘추팡(CHULFVEAN)’ 등 5개 브랜드를 출시했다.
추광허 썬마 대표는 “앞으로 3~5년 동안 노력을 거쳐 썬마그룹을 패션사업부, 아동사업부, 이커머스사업부, 신사업부 등 4개 사업부 시스템으로 재편할 것”이라며 “올해 새로 만든 성인의류 브랜드 프로젝트는 이러한 그룹 구조 재편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새로 론칭한 각각의 브랜드를 살펴보면, ‘GSON’은 20~35세 사이의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한 오프라인 브랜드다. 론칭과 함께 직영 매장 10개를 오픈했다. 썬마는 올해 말까지 ‘GSON’ 매장을 100개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U.T.B’는 온라인 남성복 브랜드다. 기본라인, 유행라인, 패션라인, 비즈니스라인 등 네 개의 라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 5월 28일 티몰에 공식 매장을 정식 오픈했다.
‘위엔디엔’은 18~28세 사이의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하는 온라인 여성복 브랜드다. 모던시티라인, 캐주얼라인, 러블리라인 등 세 가지 라인으로 상품이 구성되어 있다. 6월 안에 티몰에 공식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ID&T’ 역시 18~28세 사이의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하는 온라인 여성복 브랜드다. 뉴 브랜드 기획팀은 인터넷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왕홍(파워블로거)’들과 협력해 새로운 인터넷 브랜드를 기획해 나갈 예정이다.
‘추팡’은 15~35세 사이의 소비자를 타깃으로 하는 온라인 이너웨어 브랜드다. 편안한 착용감의 가성비 높은 제품을 주요 제품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7월 중순 경에 티몰에 공식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출처 : 방직복장주간
번역 : 유효만
정리 : 박상희 기자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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