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운빨 로맨스. 속 황정음이 입고 등장한 '황정음 운빨 야상'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의 사랑스러운 미신 맹신녀 심보늬로 분한 황정음의 유니크한 패션이 연일 화제다.
신선한 웹툰 기반의 스토리와 극의 빠른 전개도 전개이지만, 심보늬의 패션에 대해 2030세대 여성들의 관심과 호응이 매우 빠르다. 지난 2일 방송된 4화에서 ‘황정음’(심보늬)은 동생 ‘보라’를 살리기 위해 드라마 속에서 호랑이띠 남자를 찾아 하룻밤을 보내야 한다는 무속인의 말을 실행에 옮긴다. 그리고 그 상대 제수호의 마음을 열게 했던 병원 씬에서 황정음은 여성스러운 플라워 자수 패턴의 야상 재킷과 데님 아이템을 레이어드해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일명 ‘황정음 운빨야상’.
‘운빨 야상’은 ‘심보늬’ 캐릭터와 상황을 적극 반영, 위트있으면서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제작되었다고. 특히 어깨와 뒷면의 화려한 플라워 자수 속 숨어있는 호랑이 패턴이 인상적이다. 드라마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운빨 야상’은 다양한 무드의 아이템과 잘 어울릴 뿐 아니라 트렌디한 매력까지 가지고 있고 활용도가 높고 스타일도 개성적이어서인지 이 제품에 시청자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한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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