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가 축구화 축구화 '퓨론(Furon) V 2.0'을 업그레이하여 출시하였다. |
‘뉴발란스(NEW BALANCE)’는 2016 F/W 시즌을 겨냥해 축구화 ‘퓨론(Furon) V 2.0’과 ‘비자로(Visaro)’를 업그레이드 하여 7일 전국 50개 핵심 매장에 출시한다.
퓨론과 비자로는 ‘뉴발란스’가 꾸준히 기능과 성능을 업데이트해 선보이고 있는 ‘뉴발란스’의 대표적인 축구화다. 국내 최초로 발볼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킨 신발로, '발이 편한 축구화'로서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퓨론 2.0 프로’는 기존 버전의 장점을 극대화한 새로운 버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통풍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운 소재의 ‘엔지니어드 메쉬 뱀프’를 사용해 유연한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으며, 입구 부분에 쿠셔닝이 있는 ‘Fibre-J 라이닝’을 적용해 뒤축 마찰의 최소화 및 발목의 움직임을 안정적으로 지지해주는 점이다.
트렌디한 컬러로 업그레이드해 선보인 ‘비자로’는 ‘뉴발란스’ 최상급 중창 기술인 프레쉬 폼이 적용된 풋 베드로 발의 편안함을 극대화하였다. 매끄러운 로테이션 존이 순간적인 방향 전환을 가능하게 하며, 주로 볼을 받거나 숏패스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인사이드와 롱패스 구현에 최적화된 아웃사이드 패턴을 다르게 설정하도록 제작되었다.
'뉴발란스'의 업그레이드 버전 '비자로'. |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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