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랜드가 전개하는 '미쏘'와 '로엠'이 여름 시즌을 맞이해 2030 여성들을 저격할 마린룩을 선보인다.
'미쏘'는 태티서 화보를 통해 태슬 장식으로 유니크하면서도 걸리쉬한 감성을 강조한 마린룩 4종을 선보였다. '태슬라인 마린 원피스'는 앞면에 V자 모양의 배색 태슬 장식 디테일과 러플 디자인의 소매가 특징이다. '세일러 플레어 원피스'는 세일러 칼라가 강조된 반팔 원피스로 페플럼 디자인의 스커트가 여성스러운 감각을 더해준다.
'로엠'은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가 강조된 마린 세일러룩 3종을 내놓았다. '스트라이프 밑단 플리스 원피스'는 A라인의 오버핏 원피스로 소매와 스커트 밑단에 네이비 스트라이프 디테일을 추가한 것이 매력적이다. 또 '마린 디테일 블라우스'와 '마린 티셔츠'는 화이트와 네이비의 시원한 마린 컬러 배색이 눈에 띄는 아이템으로 테니스 스커트 등과 매치해 발랄한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로엠'과 '미쏘'가 선보인 마린룩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만날 수 있다.
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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