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워커'와 '무신사'가 콜래보레이션으로 선보이는 숏팬츠 |
데님 전문 브랜드 피스워커(대표 김정민)가 온라인 편집숍 '무신사'와 손을 잡았다.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숏팬츠를 선보이는 것.
'피스워커'와 무신사가 콜래보레이션으로 제작한 숏팬츠는 인도 아빈드사의 프리미엄급 100% 코튼소재를 사용하고 섬세한 봉제로 제작했다. 시원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이 상품은 빈티지한 워싱을 더해 여름철 스타일리시한 코디에 제격이다.
김정민 '피스워커' 대표는 "18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입점된 국내 최대 규모 온라인 편집숍 '무신사'에 콜래보레이션 라인을 선보이게 된 만큼 훌륭한 품질을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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