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뮤직비디오 '행오버'와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4' 출연으로 유명한 모델 정하은의 섹시 셔플댄스 동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하은은 신인모델 김혜정과 함께 TezCadey의 'Seve' 에 맞춰 신나는 셔플댄스를 선보이며, 뛰어난 춤 실력과 섹시한 맵시를 드러내 주목을 받았다. 특히, 댄스와 함께 점차 짧아지는 의상이 교차 편집되며, 긴 바지, 긴 팔로 시작한 옷이 영상 말미에는 핫팬츠와 탑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의상은 현장에서 바로 가위로 잘라가며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감각적인 영상의 연출은 패션모델 출신 방송인이자 뮤직비디오 감독인 쿨케이가 담당했다.
정하은과 김혜정의 매력적인 셔플댄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들 이정도 추면 남친 생긴다', '셔플댄스는 이렇게', '자꾸만 눈이 간다', '걸크러쉬'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상에 입고 나온 의상은 모두 FRJ 제품으로 브랜드 관계자는 "트렌디한 두 모델의 활약으로 데님이 가지고 있는 자유로움과 젊음의 상징성이 잘 표현된 것 같다"며 "그녀들이 착용한 제품에 대한 문의가 최근 부쩍 늘었다"고 말했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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