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렐'의 래쉬가드 화보 중. |
배우 김우빈의 완벽한 근육질 몸매를 담은 래쉬가드 화보가 화제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은 글로벌 트래블 매거진 <더 트래블러>와 함께 진행한 김우빈의 2016 래쉬가드 화보를 공개했다.
일본의 오키나와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에메랄드 빛 바다를 배경으로 서핑, 카약, 수영 등 여름철 워터 스포츠를 즐기는 김우빈의 모습을 담아냈다. 특히 화보 속 김우빈은 연예계 대표 태평양 어깨의 소유자답게 드넓은 어깨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돋보이는 래쉬가드를 완벽히 소화하며 강인한 남성미를 발산했다.
김우빈이 착용한 제품은 2016년 ‘머렐’이 새롭게 출시한 래쉬가드 및 비치 팬츠로, 다양한 수상 스포츠 및 여행을 즐기는 20-30대에게 적합한 아이템이다. ‘머렐’ 래쉬가드는 보디 라인을 보다 입체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해주는 절개라인과 컬러 배색, 몸매를 더욱 탄탄하게 잡아주는 복원력이 강점이라고.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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