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휠라코리아’가 실업 테니스팀인 NH농협 테니스 선수단과 함께 '휠라 동호인 원포인트 레슨'을 개최, 테니스를 사랑하는 동호인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지난 22일, ‘2016 ITF NH농협은행 국제여자챌린저테니스대회’가 열린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농협대학교에서 결승전이 열리기 전 진행된 이번 행사는 NH농협 테니스 선수단과 고양시청 테니스 선수단이 ‘일일 코치’로 변신, 사전 접수를 통해 초청된 고양시 테니스 동호회 및 NH농협 선수단 팬클럽 회원 등 50여 명의 참가자에게 맞춤형 레슨을 제공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오랜 시간 테니스 종목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휠라(FILA)가 주최한 특별 강좌. 건전한 생활체육 문화 정착과 테니스 동호활동을 활성화한다는 목표 아래, NH농협 테니스 선수단 및 고양시청 테니스 선수들의 재능 기부로 이뤄졌다
휠라 관계자는 “휠라와 테니스의 깊은 인연을 매개로, 국내 테니스 종목의 저변확대 및 생활체육 발전도모에 일조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해 테니스를 비롯, 인기 종목 뿐 아닌 비인기 종목에 대한 지원의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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