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이 높아지고 자신만의 개성있는 삶을 추구하는 패셔너블한 소비자가 늘면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는 매장이 있다. 바로 합리적인 가격에 가치 있는 제품을 선보이는 토탈 리빙샵 '코지네스트 (COZYNEST)'.
더코지네스트컴퍼니가 전개하는 '코지네스트'는 '편안한 둥지'라는 의미의 브랜드 네이밍에 걸맞게 침구류 중심의 제품을 주로 선보인다. 시대를 앞서 이미 1990년대 신사동 가로수길에 국내 첫 '토탈 리빙 편집샵'으로 이름을 올렸던 '코지네스트'는 생활문화에 관심이 많아진 젊은 층과 다양한 침구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중장년층 고객의 니즈 충족을 위해 최근 강남, 일산, 경기도 광주 등지에 새롭게 매장을 오픈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발길이 '코지네스트'를 향하는 가장 큰 원동력은 다양한 베딩 제품을 한곳에서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 갓 출시된 시즌 신상품부터 시즌 오프 상품, 이불 솜을 비롯한 수입 아이템부터 사은품과 할인혜택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마련된 혼수?예단제품까지 폭넓은 고객층이 원하는 다양한 상품들이 구비되어 있다.
이와 함께 백화점에서 유통되는 젊고 세련된 디자인의 하이 퀄리티 제품을 사은품과 할인혜택이 제공되는 경제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것 또한 '코지네스트'가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다.
김현식 더코지네스트컴퍼니 실장은 "타워팰리스와 양재역 사이에 위치한 '코지네스트' 도곡점은 다른 곳에서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상품군을 갖추고 있어 특히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강남, 서초구 일대 고객층의 방문이 잦은 편"이라며 "편리한 주차를 비롯, 한 켠에 위치한 바에서 제공하는 커피 등 고객의 편의를 고려한 매장 구성은 고객의 재방문율을 높이는 일등공신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더코지네스트컴퍼니는 1991년 법인 설립 후 25년간 침구류를 전문적으로 생산?유통해온 프리미엄 침구 전문기업이다. 최근 '코지네스트' 매장 오픈과 함께 '소냐르(So?ar lo Crescentio)' '솔로패브릭(Solo Fabric)'을 신규 론칭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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