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페이'가 두타 면세점에 매장을 열고 국내외 소비자와 만난다. |
핸드백 브랜드 '드페이'가 지난 20일 두타 면세점에 입점, 국내외 고객 사로잡기에 나섰다.
'드페이'는 이혜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론칭한 브랜드로 인위적이고 획일적인 컬러의 형태에서 벗어나 원색적이고 키치한 형상을 위트있게 표현한 브랜드다. 지난해 서울 압구정 로데오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본격적으로 브랜드를 알려왔다. 또한 이탈리아 쇼룸 'ALESSANDRO SQUARZI'를 통해 해외 시장에도 문을 두드리고 있다.
'드페이'는 두타 면세점 입점을 통해 보다 다양한 고객층과 만날 계획이다. 이 브랜드는 두타 면세점 오픈을 기념해 가방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가방이나 옷에 부착할 수 있는 패브릭 스티커를 증정할 계획이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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