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베이비페어' 내 '퓨토' 부스 |
유아동복ㆍ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의 프리미엄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퓨토'가 19~22일 서울 대치동 학여울역 인근 SETEC에서 열리는'2016 서울베이비페어'에 참가했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이번 '서울베이비페어'에 참가해 프리미엄 라인 '퓨토시크릿'과 3세 이상 유아용 화장품 '퓨토테라피'를 선보이고 있다. 또 유아세제 '퓨토하우즈'와 자연발효 유아 화장품 '에코뮤''숨쉬는 마스크'도 함께 전시했다.
아가방앤컴퍼니는 방문객들을 위해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퓨토시크릿'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퓨토테라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1 이벤트도 실시했다. 또한, '퓨토하우즈'와 '에코뮤'는 30%, '퓨토 물티슈'와 '숨쉬는 마스크'는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윤민호 부문장은 "최근 한국화학연구원 부설 안정성평가연구소가 발간한 보고서에서 '퓨토' 전 제품이 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며 "천연 약용 추출물을 사용하는 '퓨토'의 안전성이 다시 한번 입증돼 신생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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