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이어 블루'가 출시한 올여름 신제품 피케 셔츠. 비즈니스웨어와 캐주얼 웨어 모두 갖추고 있다. |
프렌치 감성의 소프트 셔츠 ‘브로이어 블루’에서 여름 시즌을 맞이해 실용적인 남성 피케 셔츠를 선보인다.
‘브로이어 블루’는 아름다운 니스의 감성과 지중해의 컬러감, 그리고 여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에서 영감 받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셔츠부터 캐주얼 셔츠까지 남자의 일주일을 책임질 다양한 셔츠를 제안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5가지 스타일의 남성 피케 셔츠는 코튼 저지 소재를 활용한 가볍고 시원한 제품이다. 톤 다운된 옐로우, 그린, 네이비로 제안하는 솔리드 패턴과 경쾌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피케 셔츠로 소비자들에게 첫 선을 보이게 된다. 저지 소재의 특성상 신축성이 좋고 가벼워 편안하게 입을 수 있으며, 슬림핏의 디자인으로 몸에 알맞게 감겨 착용감이 안정적이다.
심플한 디자인의 피케 셔츠는 비즈니스와 캐주얼 어느 상황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무더워지는 날씨에는 땀으로 인해 옷이 몸에 달라붙는 경우가 많으나 저지 소재의 특성상 피부에 닿는 면적이 최소화되어 원단두께에 비해 착용시 청량감이 뛰어나 실용적이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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