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이 개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디자이너 브랜드 세컨드 라인을 단독으로 론칭한다. |
온라인 셀렉트숍 'W컨셉'이 인기 디자이너들의 세컨드 라인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디자이너들의 개성과 뛰어난 품질은 유지하되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중성을 겸비한 매스티지 라인으로 폭넓은 소비자층을 공략하고 나선 것.
이번 기획전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유니크한 프린트와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위캔더스' '제이청' '몬츠' 및 실용적인 디자인과 유쾌한 디테일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권문수, 윤춘호, 한상혁의 세컨드 브랜드 '문수권세컨' '스모어' '에이치 블레이드'를 만나볼 수 있다. 해당 브랜드들은 론칭을 기념해 최대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W컨셉' 담당자는 "경기불황이 장기화 되면서 가성비를 갖춘 매스티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며 "현재 소비자들의 패턴에 최적화된 세컨드 브랜드들이 대중적으로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