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즈미스'가 다양한 상황에서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젠틀리 드레스'를 출시했다. |
인동FN(대표 장기권)의 여성복 '쉬즈미스'가 데일리 룩에 제격인 '젠틀리 드레스'를 출시했다. 이 아이템은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춰 오피스 룩이나 데일리 룩으로 또는 스페셜 룩으로도 손색이 없는 에브리데이웨어다.
젠틀리 드레스는 플라워, 허니콤 등 다양한 프린트와 베이직 라인까지 20여 종으로 구성됐다. 프린트가 화려한 만큼 컬러는 정돈된 모노톤을 베이스로 했으며, 원 포인트 컬러로 개성을 더했다. 슬림한 실루엣과 다양한 패턴이 조화를 이뤄 여름철 자신감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시켜준다.
'쉬즈미스'의 젠틀리 드레스는 오는 29일까지 홈페이지,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5월 젠틀리 드레스 같이 입어요!' 온라인 댓글 공유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온라인 채널에서는 20~30대 커리어우먼들이 함께한 콘셉 촬영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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