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이 출시한 '딜라이트 리넨 2.0' 제품 이미지. |
‘빈폴’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딜라이트 리넨 2.0’이 베일을 드러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이 지난해 봄여름 시즌 천연 소재인 리넨과 기능성 소재인
폴리(에스테르)의 혼방을 통해 물빨래가 가능한 리넨 상품을 출시한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업그레이드 버전인 ‘딜라이트 리넨 2.0’ 상품을 출시했다. ‘빈폴’은 지난해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리넨과 폴리를 혼방해 특수 제작한 리넨 상품을 선보였으며, 상품 라인을 ‘딜라이트 리넨’으로 이름을 지었다.
특히 ‘딜라이트 리넨 2.0’의 피케 티셔츠는 편직 기술을 바탕으로 조직 패턴에 변형을 주었다. 벌집 모양의 균일화된 조직으로 편직해 피부가 예민한 고객들도 부담 없이 리넨 상품을 입을 수 있게 됐다. 형태 안정성도 지난 시즌보다 향상됐다. 물빨래를 한 이후에도 옷의 상하좌우의 틀이 세탁 전의 상태와 거의 유사할 정도로 축률을 유지한다. 적정 비율의 리넨과 폴리 혼방으로 물에 취약하고 형태가 쉽게 틀어지는 리넨의 단점을 보완했다.
'빈폴'이 출시한 '딜라이트 리넨 2.0' 제품 이미지. |
'빈폴'이 출시한 '딜라이트 리넨 2.0' 제품 이미지. |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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