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의 'SAVE OUR BEES'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송중기. |
‘코오롱스포츠’가 지난 15F/W 시즌에 선보인 ‘안타티카, 펭귄 날다’ 캠페인에 이어 멸종 위기에 처한 토종 꿀벌을 살리기 위한 ‘우리 꿀벌을 구하자(SAVE OUR BEES)’ 캠페인을 전개한다.
‘세이브 아우어 비즈’ 캠페인은 코오롱스포츠의 CSR 활동 차원으로, 개체수가 이미 90% 이상 줄어든 토종 꿀벌을 위한 기금마련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전달하고, 다른 패션 복종과 달리 자연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진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캠페인은 캡슐 컬렉션인 ‘BEE 컬렉션’을 통해 꿀벌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보여주기 위해 핸드 드로잉 캐릭터를 그래픽과 자수로 표현한 상품들을 선보이며, 판매 수익의 일부는 토종 꿀벌을 살리기 위한 자연 환경 국민신탁에 기부할 예정이다.
고객들의 기부 또한 가능하다. ‘코오롱스포츠’ 매장에 비치된 기부함에 천원 이상 금액을 기부할 수 있으며, 참여의 증표로 꿀벌을 모티브로 한 뱃지와 함께 토종 벌꿀을 증정한다.
‘코오롱스포츠’는 꿀벌의 위기를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공감하기 위해 가수 빈지노와 함께 ‘비 스트롱(Bee strong)’ 음원을 선보였으며, 위트있고 감각적인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바 있다.‘비 스트롱’ 음원은 ‘세이브 아우어 비즈’ 캠페인 홈페이지를 비롯하여 엠넷, 네이버에서 6월 30일까지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SAVE OUT BEES(www.beestrong.co.kr)
'코오롱스포츠'가 꿀벌 구하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수 빈지노와 함께 제작한 음원 ‘비 스트롱(Bee strong)’의 동영상 중 스틸컷. |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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