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도어 브랜드 '살레와'가 기능성 울 소재 티셔츠 '파네스울'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물세탁이 가능한 기능성 이탈리아 테크노울 100% 로 제작됐다.
'파네스울' 티셔츠는 '살레와'의 어반 캐주얼 라인인 엔엠디(N.M.D)의 하절기 대표 제품.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천연소재인 울에 기능성을 더해 물세탁이 가능하도록 한 점이다. 고급 소재인 울의 촉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물세탁을 해도 옷이 수축되거나 보푸라기가 생기는 문제가 없어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두 개의 원단 면을 초음파로 녹여 접합하는 '하이퍼플랫' 공법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일반 봉제와 달리 시접 없이 무봉제로 접착해 몸에 맞닿는 마찰을 최소화했다.
이 티셔츠는 기능에 더해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이탈리아 테그노울 소재에서 오는 고급스러움과 함께 가슴에 웰딩포켓으로 포인트를 살려 심플함을 강조했다. 컬러는 어떠한 스타일의 옷과 쉽게 매치할 수 있도록 다크그레이와 블랙을 선택했다.
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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