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퍼 브랜드 '이브살로몬'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
프랑스 프리미엄 퍼 브랜드 '이브살로몬'이 아시아 첫 매장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열었다.
'이브살로몬'은 신세계 강남점 오픈을 기념해 지난 12일 프리뷰 및 프리오더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본사 관계자 및 패션 관계자, 백화점 VIP 고객들이 참석해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이 브랜드는 오는 22일까지는 일반인에게 프리뷰 행사를 공개해 스페셜 상품과 2016 F/W 신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브살로몬' 브랜드 이미지 컷 |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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