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가 수입 전개하고 있는 부랜드 '콜한'에서 초경량 테스스와 '그랜ㄷ 프로' 컬렉션. |
LF(대표 오규식)가 수입 수입 전개하고 있는 미국 브랜드 ‘콜한(COLE HAAN)’이 ‘그랜드프로 테니스(GrandPrøª Tennis)’를 새롭게 출시한다.
‘콜한’의 ‘그랜드프로 테니스화’는 고급스러운 소재, 깔끔한 디자인, 세련된 색감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독자적인 최신 기술이 신발의 밑창과 중창에 적용되어 제품 무게가 혁신적으로 줄었다. ‘그랜드프로 테니스’ 여성화의 무게는 159g으로 일반적인 가죽 소재 테니스화의 약 절반 정도이며, 남성화 역시 249g으로1/3 정도 가볍다. 또한 발 자체의 유연성을 온전히 구현하고 반응력이 우수한 쿠셔닝과 쾌적한 통기성을 제공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콜한’은 ‘그랜드프로 테니스’ 출시를 기념해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에서 ‘그랜드프로 테니스’를 칵테일, 테니스공, 비행기 모형, 커피, 병아리 등의 무게와 비교하며 제품의 혁신적인 경량성을 표현함과 동시에 콜한을 통해 여유로운 정신과 라이프스타일을 갖기를 강조한다.
2014년 8월부터 LF가 국내시장에 전개하고 있는 콜한은 1928년 미국에서 두 명의 창립자, 트레프톤 콜(Trafton Cole)과 에디 한(Eddie Haan)의 이름을 따 론칭되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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