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렘'에서 준비한 웨딩 세트. |
최근 집값이 상승하고 날이 갈수록 결혼식이 화려해지면서 그 비용이 늘어나자, 의상, 소품까지 직접 준비하는 셀프웨딩 바람이 불고 있다. 이랜드가 전개하는 여성 브랜드 ‘로엠(Roem)’에서 이러한 웨딩 실속 트렌드를 반영해 셀프 웨딩 원피스를 선보였다.
이랜드 관계자는 "최근 불필요한 절차를 줄이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결혼식을 하고 싶어하는 셀프 웨딩족이 늘어나고 있다"며 "천편일률적인 스튜디오 사진이 아닌 특별한 웨딩 촬영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의 수요에 부응하고자 ‘로엠’ 셀프 웨딩 원피스를 출시했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선보인 셀프 웨딩 드레스는 ‘화이트 롱 원피스’과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 총 2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웨딩 촬영 때뿐만 아니라 평상시 일상 데일리룩으로도 무난히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활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로엠’은 셀프 웨딩용 화이트 원피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웨딩 촬영 소품이 담겨 있는 기프트 박스 2종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기프트 박스 A타입은 부케와 부토니에, B타입은 화관과 꽃팔찌 3종이 들어 있다.
'로엠'은 웨딩 용품으로 액세서리까지 준비하고 있다. |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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