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치'가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스타일링 워치인 '팝 워치'를 출시했다. |
'스와치'가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스타일링 워치인 '팝 워치'를 선보였다.
이 시계는 대중적인 문화를 의미하는 '팝(POP)'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팝 워치는 손목에 머무르는 시계를 넘어 개성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제품으로 클립, 목걸이, 탁상시계, 벽시계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들은 손목시계에서 다이얼을 분리해 내장돼있는 클립과 목걸이로 4종류의 넥&포켓 체인, 6가지 스타일로 바꿔 낄 수 있는 휴대용 접이식 탁상시계, 4종류의 벽시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액세서리는 5월말 출시 예정이다.
손목시계는 블랙 앤 화이트의 모던한 디자인부터 스트라이프 패턴, 색종이를 뿌려놓은 듯한 키치한 디자인까지 9가지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스와치' 관계자는 "팝워치는 '스와치'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크리에이티비티를 그대로 표현한 제품"이라며 "원하는 곳 어디에나 부착할 수 있는 클립으로 매일 다른 개성을 표현할 수 있어 올 여름 개성 있는 스타일을 뽐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팝워치는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롯데월드 메가 스토어를 비롯한 전국 '스와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0만9000원.
(왼쪽부터) 목걸이, 클립, 벽시계, 탁상시계 |
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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